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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코딩 에이전트인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가 웹브라우저로부터의 원격 제어에 대응했다. 사용자 조작이 필요해졌을 때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안티그래비티는 제미나이(Gemini) 같은 AI 모델을 사용해 코딩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도구.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안티그래비티에 의한 작업 진행을 웹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외출 중에 스마트폰으로 진행도를 확인할 수도 있다. 브라우저에서 안티그래비티에 지시를 내리는 것도 가능하다.

 

사용자 조작이 필요해졌을 때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택이나 사무실에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개시하고 외출 중에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확인해 추가 지시를 내린다는 작업 플로를 확립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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