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코딩 에이전트인 안티그래비티(Antigravity)가 웹브라우저로부터의 원격 제어에 대응했다. 사용자 조작이 필요해졌을 때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안티그래비티는 제미나이(Gemini) 같은 AI 모델을 사용해 코딩 작업을 실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 도구.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안티그래비티에 의한 작업 진행을 웹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외출 중에 스마트폰으로 진행도를 확인할 수도 있다. 브라우저에서 안티그래비티에 지시를 내리는 것도 가능하다.
Remote Control is here!
Take Antigravity with you anywhere. Access your active sessions from any modern supported browser or mobile device across iOS and Android. Rolling out to all users starting today, beginning with Ultra subscribers. pic.twitter.com/jFWesFCxrV
— Google Antigravity (@antigravity) August 21, 2026
사용자 조작이 필요해졌을 때 스마트폰에 알림을 보내는 기능도 제공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택이나 사무실에서 시간이 걸리는 작업을 개시하고 외출 중에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확인해 추가 지시를 내린다는 작업 플로를 확립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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