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 기반 스타트업인 클레오(CLEO)는 챗봇을 통해 개인 금융관리를 돕는 앱을 제공한다.
‘전 세대를 타깃하고 세계의 재정 건강을 위해 투쟁한다’ 라는 다소 과격한 미션을 갖고 있는 클레오는 AI 기반 서비스로 은행 계정과 연계해 개인 재정과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고 현명한 지출을 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조언해준다. 회사는 결과적으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금융 소비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게이밍 방식을 차용한 클레오의 금융 비서 챗봇은 MZ세대를 끌어들였고 이들은 유료 구독과 다양한 금융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해 사용할 가치가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현재 클레오는 4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96%는 미국인이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매출이 400% 증가했고 대부분의 고객은 유기적으로 유입됐다. 클레오는 최근 4,400만 달러 시리즈B 투자를 마쳤으며 투자금으로 미국 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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