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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뱅 투자 유치한 日 최대 C2C 스니커즈 플랫폼


주승호 기자 - 2021년 1월 18일

일본의 스니커즈 리셀링 플랫폼을 운영하는 이커머스 기업 소다(Soda)가 소프트뱅크벤처스아시아로부터 2200만 달러를 유치했다.

2018년 설립된 소다는 매달 25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는 스니커즈 플랫폼 ‘스니커덩크(SNKRDUNK)’를 운영 중이다. 스티커덩크는 일본에서 가장 큰 C2C 스니커즈 마켓플레이스로 2020년 12월에는 월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000%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기 시작한 덕분이다. 회사는 스니커즈 커뮤니티 및 미디어 채널동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시리즈B 투자로 소다는 글로벌 확장과 카테고리 추가 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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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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