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차량 서비스 겟(Gett)은 글로벌 여행 SaaS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겟은 애초에 우버나 리프트와 직접 경쟁하는 공유차량 서비스로 시작됐지만 서비스 대상을 글로벌 도시의 기업으로 전환하면서 경쟁에서 벗어났다.
2010년 겟택시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회사는 사상 처음으로 온디맨드 B2B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금은 차량 예약, 이동 그리고 자동 인보이스까지 모든 여정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기업 대상 여행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의 직원은 겟을 통해 여행하는 모든 곳에서 쉽게 차량을 주문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25~40%의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겟은 1500개 도시를 커버하고 있으며 일부 대도시 지역에서는 교통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뉴욕 같이 직접 운영하지 않는 곳에서는 리프트와 같은 제 3자 서비스와 제휴한 형태로 이용이 가능하다.
영국과 이스라엘에 공동으로 본사를 둔 회사는 최근 1억1500만 달러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고 글로벌 확장과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I서머리] 벤기 “현장 반영한 정교한 제도 보완 필요”‧팀리미티드, 25억원 프리A 투자 유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0_kova.or_.kr_5020550352523525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엔벤트릭, 345억 프리IPO 투자 유치‧브라질서 확인된 K-콘텐츠 저력](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0_mysc_5002305230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THE 제주크리에이터 유관기관 협의체 발족‧제조창업 DeM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0_jeju_05032005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