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니오(Personio)는 중소기업을 위한 HR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독일 스타트업이다. 코로나로 일하는 방식이 바뀌면서 기업들은 직원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이를 위해 어떤 도구를 사용해야 하는지 고려하기 시작했다. 페르소니오는 이 문제를 해결하며 채용, 온보딩, 급여, 근태 등 주요 HR 기능을 올인원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회사는 시장의 상황과는 반대로 2020년 두 배의 성장을 기록했으며 최근 17억 달러의 가치로 1억 2,2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했다. 1년 전 회사 가치는 5억 달러로 1년 만에 3배 이상 상승했다.
페르소니아는 2015년 중견기업을 위한 선도적인 HR 플랫폼이 되기 위해 설립됐다. 기술에 기반을 두지 않는 회사들은 여전히 엑셀, 펜, 종이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유럽의 다수의 중소기업은 그 어떤 HR 플랫폼도 사용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시장은 여전히 성장세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페르소니오는 현재 3000곳 이상의 중소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으며이번 투자금은 사업 확장 및 유럽의 리딩 HR 플랫폼이 되기 위해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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