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쏘는 데이팅 전 상대의 사진을 보기 전에 퍼즐을 풀어야 하는 데이팅 앱이다. 안면 보호 메커니즘을 통해 상대방의 얼굴은 16조각으로 나뉜 퍼즐이 겹쳐있고 서로 상호작용을 할수록 사진의 조각이 점차 제거돼 얼굴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한 개의 퍼즐만이 제거 되어있으며 6개 이상의 의미 있는 대화 메시지가 교환되면 퍼즐이 완전 공개된다. 또 있는 그대로를 상대방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용자는 사진에 필터를 사용할 수 없다. 직쏘는 무의미한 스와이프를 줄이고 의미 있고 지속가능한 상호작용을 장려해 사용자들이 외모 너머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직쏘는 현재 미국과 영국 시장에서 15만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미국에서는 5만 명이 사용 중이다.
한편 회사는 최근 37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AI서머리] 중기부, 연구개발 306개 과제, 2,800억 원 투입‧VC협회·삼일PwC, 맞손](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6_korea.kr_50320503111.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페인터즈앤벤처스, ‘다빈치 앙상블’ 선정 워크숍‧엔도로보틱스, 올림푸스 맞손](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6_endorobo.com_500235.pn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모집‧부산창경, 5월 W-DAY 프로그램 공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6_kised.or_.kr_500205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