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쏘는 데이팅 전 상대의 사진을 보기 전에 퍼즐을 풀어야 하는 데이팅 앱이다. 안면 보호 메커니즘을 통해 상대방의 얼굴은 16조각으로 나뉜 퍼즐이 겹쳐있고 서로 상호작용을 할수록 사진의 조각이 점차 제거돼 얼굴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한 개의 퍼즐만이 제거 되어있으며 6개 이상의 의미 있는 대화 메시지가 교환되면 퍼즐이 완전 공개된다. 또 있는 그대로를 상대방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용자는 사진에 필터를 사용할 수 없다. 직쏘는 무의미한 스와이프를 줄이고 의미 있고 지속가능한 상호작용을 장려해 사용자들이 외모 너머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직쏘는 현재 미국과 영국 시장에서 15만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미국에서는 5만 명이 사용 중이다.
한편 회사는 최근 37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주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플루이드스택’‧오픈소스 칩 ‘사이파이브’ 눈길](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517_sarla-aviation.com_500325-350x250.jpg)
![[AI서머리] 모두의 창업, 1만 명 도전 돌파‧대구시, 로봇·공간컴퓨팅 창업 거점 구축 본격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19_Busan-Metropolitan-City_500253-350x250.jpg)

![[DailyRecipe] 5개국 글로벌 거점 공간…이곳에서 상시 모집합니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15_global_ai_0000007-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