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쏘는 데이팅 전 상대의 사진을 보기 전에 퍼즐을 풀어야 하는 데이팅 앱이다. 안면 보호 메커니즘을 통해 상대방의 얼굴은 16조각으로 나뉜 퍼즐이 겹쳐있고 서로 상호작용을 할수록 사진의 조각이 점차 제거돼 얼굴을 볼 수 있다.

처음에는 한 개의 퍼즐만이 제거 되어있으며 6개 이상의 의미 있는 대화 메시지가 교환되면 퍼즐이 완전 공개된다. 또 있는 그대로를 상대방에게 보여주기 위해 사용자는 사진에 필터를 사용할 수 없다. 직쏘는 무의미한 스와이프를 줄이고 의미 있고 지속가능한 상호작용을 장려해 사용자들이 외모 너머를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11월 미국에 출시한 직쏘는 현재 미국과 영국 시장에서 15만 명 이상이 등록했으며 미국에서는 5만 명이 사용 중이다.
한편 회사는 최근 37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AI서머리] 딥핑소스, 공간 AI 에이전트 ‘SAAI’ 출시‧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유망 기업 모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2_likelion.net_0540230535-350x250.jpg)
![[AI서머리] 라피치, 15억 후속 투자 유치‧서울바이오허브, 오픈이노베이션 첫 협력기업 선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2_kist.re_.kr_5003250235-350x250.jpg)
![[AI서머리] 게임인재원, AI 실무교육 외래 강사 모집‧에이아이트릭스, 국제 의료기기 MDSAP 인증 획득](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2_webcash.co_.kr_50025-350x250.jpg)
![[AI서머리] 미다스, 690억 시리즈A 투자 유치‧케어닥, IPO 본격 추진](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2_deepx.ai_500250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