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스(Gorillas)는 독일 베를린 기반 주문형 식료품 배달 스타트업으로 출시 9개월 만에 유니콘 대열에 합류했다. 회사는 2억 5500만 유로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1조 원 가치를 인정받아 독일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유니콘에 등극한 스타트업이 됐다.
식료품을 10분 이내 고객의 집으로 배달해주는 고릴라스는 사람들이 식품을 구매하는 방식을 바꾸고 식품 공급망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기술 솔루션을 구현하는데 느린 식료품 소매 시장 판도를 바꾸는 것이 이들이 목표다.
회사는 현재 베를린, 뮌헨, 런던, 암스테르담 등 12개 이상 도시에서 활동하고 있다. 40개가 넘는 다크스토어(도심 내 소규모 물류 거점에서 배송하는 오프라인 매장)를 운영하고 있고 고객의 주문을 이곳에서 받는다.
고릴라스는 이번 투자금을 통해 뉴욕, 파리를 포함한 10개국 50개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다.
![[AI서머리] 카카오, 시니어 디지털 스쿨 운영 확대‧네이버, AI 쇼핑 앱에 ‘선물 에이전트’ 탑재](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4_spotify.com_500350235.jpg?resize=350%2C250&ssl=1)
![[이번주행사] 판교 퇴근길 밋업 2회차‧AI TECH 2026](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4_event_00002.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엠에스피, 팁스 선정‧모레, 텐스토렌트 갤럭시 기반 LLM 추론 성능 입증](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4_MOREH_5023005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