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유럽의 흑인 기술 창업자에게 400만 달러를 지원한다. 구글포스타트업은 지난해 유럽 사회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인종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200만 달러 기금을 마련한 바 있다. 그 기금이 400만 달러로 늘어났고 유럽 전역 40개 흑인 주도 스타트업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1년 펀드가 조성되기 전까지는 영국에서는 벤처캐피털 0.25% 이하가 흑인 스타트업에게 돌아갔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10만 달러의 상금 그리고 클라우드 크레딧과 광고 지원에서 최대 20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이 외에도 업계 경영진 멘토링과 구글 네트워크 제공 등을 받는다. 유럽 전역에서 선정된 40개 스타트업 중 3분의 2는 영국 기술 스타트업이며 3분의 1은 여성이 이끌고 있고 분야는 뷰티, 패션, 교육, 건설, 식음료 등으로 퍼져있다.

![[AI서머리] 리멤버, 2025 채용 트렌드 발표‧세나테크놀로지·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 건설 통신 실증 착수](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9_dnsoft.co_.kr_050235-350x250.jpg)
![[AI서머리] ‘팀카이’ 시드 투자 유치‧피처링, ‘2026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9_ririsdoor.kr_50235-350x250.jpg)
![[AI서머리] 충북대, ‘오픈넥서스 PoC’ 성료‧패스트파이브, 에셋라이트 전략 중심 사업 확장](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9_sweet-spot_50025-350x250.jpg)
![[StartupRecipe] 패션 스타트업, 이런 서비스가 투자받는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2/08/FASHION.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