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렉손(interaxon)은 명상을 위한 해드밴드 기기 뮤즈(Muse)를 만든다. 캐나다에 기반한 회사는 2007년에 설립돼 뇌 활동을 분석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된 헤드밴드를 뮤즈를 2012년에 처음 출시했다. 두뇌활동, 심박수, 호흡패턴 등을 감지하는 기능을 추가했고 수면 추적 기능을 추가해 2020년 세 번째 버전 밴드를 출시했다.
뮤즈는 컴이라고 불리는 앱과 연동되는데 오디오를 통해 사용자가 마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앱을 이용하는 동안 기기는 7개 센서를 통해 뇌의 EEG를 읽는다. 명상 세션은 3~5분정도 이어지고 사용자는 앉아서 숨을 고르게 쉬기만하면 된다. 세션이 끝나면 그래프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회사는 최근 950만 달러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고 새로운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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