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렉손(interaxon)은 명상을 위한 해드밴드 기기 뮤즈(Muse)를 만든다. 캐나다에 기반한 회사는 2007년에 설립돼 뇌 활동을 분석할 수 있는 센서가 탑재된 헤드밴드를 뮤즈를 2012년에 처음 출시했다. 두뇌활동, 심박수, 호흡패턴 등을 감지하는 기능을 추가했고 수면 추적 기능을 추가해 2020년 세 번째 버전 밴드를 출시했다.
뮤즈는 컴이라고 불리는 앱과 연동되는데 오디오를 통해 사용자가 마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앱을 이용하는 동안 기기는 7개 센서를 통해 뇌의 EEG를 읽는다. 명상 세션은 3~5분정도 이어지고 사용자는 앉아서 숨을 고르게 쉬기만하면 된다. 세션이 끝나면 그래프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회사는 최근 950만 달러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고 새로운 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AI서머리] ‘넥스트라이즈 2026’ 개막‧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kita.or_.kr_503205020523.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K-패션, 피티 우오모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유캔랩스, 인재 채용 본격화](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kocca_003200535.jpe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우주신기술 지정‧중기부, 고피자 인도 현장 방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GTGO_5023050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