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채용을 위주로 한 의료인 매칭 플랫폼 인크레더블 헬스가 8,000만 달러를 유치하고 유니콘에 등극했다. 2017년 채용 서비스를 출시한 회사는 2024년까지 미국에 간호사가 100만 명이 부족할 것이라는 통계에 기반해 간호사 공석을 채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에 따르면 매주 1만 명 이상 간호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최상위 병원의 60% 이상이 플랫폼에 등록했고 약 600개 병원이 정규 직원을 위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또 병원이 간호사 채용을 위해 평균 500명의 지원자를 검토했다면 인크레더블헬스는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평균 20명으로 그 수를 줄여주며 평균 고용 시간은 업계 표준인 82일에서 14일로 단축한다. 간호사는 지원서를 하나만 작성하면 알맞은 기회를 매칭받을 수 있다.
새로운 자금은 의료 시스템과 급증하는 환자 수요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니셔티브에 활용될 예정이다.

![[AI서머리]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 참가기업 모집‧중기-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중기 인력난 해소 협약](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0_gawcapital.com_0502352-350x250.jpg)
![[AI서머리]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 참가기업 모집‧중기-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중기 인력난 해소 협약](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0_deepsalesmail.com_00230535-350x250.jpg)
![[AI서머리] 경남도, DSA 2026 참가기업 모집‧대전시, 비영리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0_kocca_040230503-350x250.jpg)
![[AI서머리] 번핏, 글로벌 100만 다운로드‧딥핑소스, 2026년 매장 자율 운영 시스템 상용화 본격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20_mz_0502305352-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