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은 10대에게 암호화폐 투자 방법을 교육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앱 서비스다. 2021년 설립된 스택은 디지털 자산을 소유할 가능성이 높은 Z세대를 대상으로 설계된 서비스로 구독 기반으로 구독료는 월 3달러다. 커피한잔 가격으로 암호화폐 투자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셈이다. 10대는 암호화폐에 접근하고 싶지만 코인베이스나 로빈후드같은 플랫폼을 통해 계정을 만들 수 없다. 스택은 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교육적인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가 점령한 시장에서 스택은 10대만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거래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7개 암호화폐로 시작할 수 있고 플랫폼 외부 전송을 허용하지 않아 사기를 줄일 수 있다. 또 10대 사용자가 18세가 되면 자산은 자신의 이름으로 이전된다.
스택은 대기자 6000명을 둔 상태에서 앱을 출시했고 지금까지 300만 달러를 유치한 바 있다.

![[AI서머리] 교사 81.3% “학생 기업가정신 수준 낮다”‧서울투자진흥재단, 실리콘밸리 시장 검증](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3_investseoul.kr_50235002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이번주글로벌] 삼성은 미스트랄AI‧UAE는 더보링컴퍼니에 베팅했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1_The-Boring-Company_502052.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참가 자격은 투자 이력 제로…도전의 IR 시동](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9/260911_modu-IR_ai_0502050250253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