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비(Labby)는 젖소를 착유할 때마다 우유를 테스트할 수 있는 우유 분석기 센서를 개발한다. 우유의 품질은 수익으로 직결되어있기 때문에 건강한 젖소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낙농업자는 소에서 나오는 우유를 한 달에 한번 기술자를 통해 검사한다. 래비는 밀키라는 제품을 통해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도 우유를 분석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했다. 제품은 젖소가 잠재적으로 갖고 있는 문제를 조기에 감지한다. 장치는 어디서나 사용가능한 휴대용 제품과 매일 농부가 테스트할 수 있도록 착유 기계에 연결할 수 있는 제품 2가지다.
장치는 우유 샘플 스펙트럼을 측정해 클라우드 업로드하는데 지방, 단백질 등으로 분류된 우유 함량을 측정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농부에게 일일, 주간, 월간 건강 기록을 제공할 수 있다.
회사는 13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공식적으로 10월 초에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AI서머리] D2SF, 북미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에 후속 투자‧HS오퍼레이션, 관광호텔 시장 공략](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31_creative-uffizi.com_50205-350x250.jpg)
![[AI서머리] 마스오토, 美 대륙 횡단 자율주행 화물 운송 성공‧메디웨일, 20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31_kocca_0502099-350x250.jpg)

![[AI서머리] 센드버드, AI 컨시어지 글로벌 활용 사례 공개‧에브리타임, 캔바와 전략적 제휴](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31_genaxis.co_.kr_50023535-350x250.jpg)

![[이번주행사] dcamp us debugged‧스타트업 브랜드가 올리브영 1위까지](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30_event_00003-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