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가 직원의 20%를 해고하고 물류 사업부를 플렉스포트(Flexfort)dp 매각한다. 쇼피파이는 실적보고에서 1분기 매출이 25% 증가했다고 발표하고 물류 사업부 매각 소식을 전했으며 매각으로 쇼피파이는 플렉스포트의 지분 13%를 확보했다.

쇼피파이는 이번 사업 축소를 통해 핵심 제품인 이커머스 소프트웨어에 더 집중하고 특히 AI 등장으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한다는 계획이다. 토비아스 뤼트케(Tobias Lütke) 쇼피파이는 CEO는 물류 사업을 핵심 제품에 방해가 되는 ‘부수적인 사업’이라고 언급했다.
직원 축소는 2,000여 명 이상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이들은 최소 16주간의 퇴직금과 같은 기간 동안 의료 혜택을 받게 된다.
![[AI서머리] 한국여성벤처협회-옴부즈만 간담회‧화해,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 수상작 발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20_google_05032050235.jpe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신보, 28년 만에 유럽지원센터 재개소‧부산창경-PIER71 글로벌 로드쇼 공동 운영](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20_kodit.co_.kr_50023053.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피처링, 153억 시리즈B‧사용자 판단 예측 AI 클론랩스 투자 유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9_Laundrygo_50320250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