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버드(EarlyBird)는 아이에게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앱으로 부모가 자녀를 위해 UGMA(미성년자에 대한 일반 선물법) 계정이라고도 불리는 관리 투자 계정을 만들 수 있도록해 다양한 유가증권에 투자할 수 있다. 자녀가 만 18세가 되면 투자금은 자녀 것으로 변하며 교육, 주택 소유, 사업 창업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얼리버드는 투자와 관련된 영상 기록을 만들 수 있는 등 소셜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사용자들이 자녀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도 제공한다.
추가 투자 라운드에서 450만 달러를 확보한 회사는 자금을 사용해 커뮤니티 기반 투자 기능을 강화하고 0세부터 18세까지 전 과정을 포괄하는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대학 저축 계획을 플랫폼에 통합하는 방안을 탐구할 예정이다.

![[DailyRecipe] SBA와 오픈이노베이션 추진하는 대기업 12개사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10-SEOULOPENINNOVATIONDAY-1-350x250.jpg)
![[AI서머리] D2SF, 피지컬 AI 로봇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2026 미디어 스타트업 지원사업’ 공모](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10_k-mga.or_.kr_503205035-350x250.jpg)
![[AI서머리] 동구바이오제약, 지놈앤컴퍼니 추가 투자‧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사명 변경 추진](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10_navercorp.com_5023050235235-350x250.jpg)
![[AI서머리] 리솔, 30억 브릿지 투자 확보‧’아산 유니버시티 2026 배치’ 모집](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3/260310_IPX_503052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