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리(Bfree)는 부채 추심 스타트업으로 채무 회수 과정을 혁신하고자 설립됐다. 창업자들은 디지털 대출 기업들이 사용하는 공격적인 채무 회수 기술의 부정적인 영향을 목격한 후 회사를 만들었다. 2020년 출범 후 비프리는 윤리적이고 인간적인 채무 회수 관행을 보장하기 위해 자체 서비스 플랫폼 및 대화형 AI 도구를 포함한 다양한 확장 가능한 채무 회수 방법을 도입했다.

비프리는 고객과의 상호작용의 92%가 완전히 자동화되도록 자동화를 강조하지만 고객 문의 및 후속 조치를 위해 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내부 채권 징수 팀을 보유한 기업을 위한 Workflow라는 대출 징수 관리 SaaS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고객은 가나, 케냐, 나이지리아 주요 은행 등으로 최근 295만 달러 신규 자금을 확보, 아프리카 신용 시장 혁신에 나선다.
![[AI서머리] 벤기,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모집‧제주창경-큐네스티, AX창업허브 펀드 결성](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dcamp_0002535-350x250.jpeg)
![[AI서머리] 한-카타르, 벤처 협력 논의‧네이버웹툰, 숏폼 애니메이션 ‘컷츠’에 월 1억 인센티브](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korea.kr_5003205235-350x250.jpg)
![[AI서머리] 제논-KB금융, 시니어 케어용 피지컬 AI 공개‧KBO 팬덤, 굿즈 넘어 ‘체험형 소비’로 진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aws_450235-350x250.jpg)
![[AI서머리] 크릿벤처스, 베트남 현지 제작 韓영화 2편에 투자‧부산창경, B.Cube 12기 입주기업 확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Busan-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_503205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