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근골격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는 힌지 헬스(Hinge Health)가 약 10%의 인력을 감축했다. 9년이 된 회사는 감축 전 1700명 이상 직원을 보유했으며 해고된 이들은 엔지니어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한 이들이다. 이번 감축은 IPO를 준비하고 수익성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으로 진행됐으며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하는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힌지헬스는 척추 및 관절 통증 치료에 특화된 디지털 클리닉으로 1,250개 이상의 고객사를 통해 25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이용 중이다. 원격 치료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는 집에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다.
힌지는 2021년 10월에 타이거 글로벌 등으로부터 4억 달러 규모 시리즈E를 조달했으며 기업 가치는 62억 달러로 평가된 바 있다.

![[이번주글로벌] 스페이스X도 준비중…훈풍 부는 IPO 시장](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5/12/251212_K2-Space_00205035-350x250.jpg)
![[AI서머리] 성과 톡톡, 대구 스마트 물류 로봇‧전북, 스타트업과 미래산업 동력 확보](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5/12/251214_kocca_000505342-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