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그라운드(Bluegraound)는 가구가 포함된 단기 임대 공간을 지원하는 스타트업이다. 컨설턴트로 호텔에서 생활하면서 이동했던 경험에서 불편함을 느꼈던 창업자는 2013년 유럽에 단기로 임대할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것에 좌절, 회사를 설립했다.
팬데믹의 정점에 도달하면 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닐 시기 임대로 운영되는 아파트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엔데믹 후에는 임시 주택에 대한 수요가 급감했고 경쟁사 일부 살아남지 못했다. 이는 블루그라운드가 기업을 인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2022년에는 브라질의 타바스(Tabas)를 인수, 라틴 아메리카 기반을 확보했고 가구 포함 렌탈 서비스 트레블러해븐도 인수했다.
블루그라운드는 지역 아파트를 임대해 가구 등을 갖추고 한 달 이상 체류할 수 있도록하며 17개국 32개 시장에서 1만 5000채 아파트를 관리하고 있다. 최근 45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했으며 자금은 시장 확장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주글로벌] 中 로보틱스 기업 약진‧우주항공·국방 스타트업도 뜨거웠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10_Hermeus_0540025-350x250.jpg)
![[AI서머리] 울산 수중데이터센터 개발 본격화‧강원 전략산업 벤처기금 1호 투자 단행](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12_gcon.or_.kr_001042-350x250.jpg)

![[DailyRecipe] 모두의 챌린지…이번엔 방산 ‘협업 과제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8_Soldiers_ai_5003205-350x2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