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가 차세대 생성형 AI 모델 ‘o1’을 발표했다. 이 모델은 ‘o1-preview’와 ‘o1-mini’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후자는 코드 생성에 최적화된 소형 모델이다.
o1은 현재 ChatGPT Plus나 팀 구독자에게 제공되며 기업 및 교육 사용자들은 곧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웹 탐색 및 파일 분석 기능은 아직 지원되지 않으며 메시지 사용에 제한이 있다. o1 모델은 기존 GPT-4o보다 비싸다. API 이용 시 입력 토큰 100만 개당 15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60달러가 부과된다. 하지만 o1-mini는 무료 사용자에게도 곧 제공될 예정이다.
o1은 강화 학습을 통해 질문에 더 깊이 있는 사고를 하고, 여러 단계에 걸쳐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갖췄다. OpenAI에 따르면 이 모델은 여러 하위 작업을 종합해 복잡한 문제를 처리하는 데 적합하다. 예를 들어 법률 문서 분석이나 제품 마케팅 전략 구상과 같은 작업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고 한다. 단 모델의 속도가 느리고, 일부 상황에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한계도 있어 오픈AI는 추후 o1를 개선한 버전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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