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메일로 만나보는 스타트업 가이드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뉴스레터로 만나는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스타트업레시피’
  • 스타트업
    • 뉴스레터
    • 뉴스레시피
    • 인터뷰
  • 테크
  • 투자
    • 투자정보
    • 투자리포트
    • 추천 스타트업
    • 스타트업IR
  • 행사·지원사업
    • 행사
    • 정부사업
    • 입주모집
    • 마이크로 사이트
  • 자료실
  • 베타랩
  • subscribe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스레터로 만나는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스타트업레시피’
  • 스타트업
    • 뉴스레터
    • 뉴스레시피
    • 인터뷰
  • 테크
  • 투자
    • 투자정보
    • 투자리포트
    • 추천 스타트업
    • 스타트업IR
  • 행사·지원사업
    • 행사
    • 정부사업
    • 입주모집
    • 마이크로 사이트
  • 자료실
  • 베타랩
  • subscribe
No Result
View All Result
뉴스레터로 만나는 스타트업 투자 리포트 ‘스타트업레시피’
No Result
View All Result

소상공인 신용평가 이렇게 바뀐다

이석원 기자 by 이석원 기자
2026년 8월 7일
in news
Reading Time: 8 mins read

금융위원회가 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체계인 SCB(Small-business & self-ownership Credit Bureau)를 8월 말부터 은행권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대표자 개인에 대한 과거 금융이력에 의존해 온 소상공인 신용평가에 사업체 미래 성장성을 별도 지표로 얹는 방식으로 국내 신용평가 관행을 바꾸려는 것.

금융위는 지난 7월 27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포용금융 전략 추진단 신용인프라 분과회의 겸 제7차 신용평가체계 개편 T/F를 열고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시범운영 대상은 당초 7개 은행 1.8조원 규모에서 16개 은행 2.2조원 규모 사업자 대출로 확대됐다. 기업·신한·국민·우리·농협·하나·제주은행이 8월 말부터 먼저 적용하고 케이·카카오·토스·수협·iM·부산·경남·광주·전북은행이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합류한다.

◇ 신용평가체계를 바꾸려는 이유는?=그렇다면 이렇게 신용평가체계를 바꾸려는 이유는 뭘까. 현행 CB 등급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앞서 잠깐 언급했듯 과거 이력을 중심으로 한 후행 평가라는 것이다. 연체·대출·카드 사용 내역처럼 이미 발생한 금융 거래를 근거 삼아 위험을 가려내는 구조다. 지금은 매출도 늘고 상권이 좋아지는 등 사업체 변화가 있어도 등급에 반영하지 못한다.

또 다른 문제는 사업체가 아니라 대표를 본다는 것이다. 개인사업자도 주민등록번호를 바탕으로 한 개인신용정보 위주로 심사를 받아 업력, 업종, 매출액, 상거래 정보 같은 사업장 정보는 평가에서 빠진다. 이런 게 빠지니 사업 성장성이나 안정성을 가려낼 근거도 없다. 당연히 금융회사는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한도를 낮춰 잡게 된다.

이런 구조 탓에 금융 이력이 부족한 사업자는 구조적으로 불리할 수밖에 없다. 창업 초기 혹은 대출이나 카드 사용이 적은 소상공인이라면 상황 능력과는 무관하게 낮은 등급을 받아 제도권 금융 접근 자체가 막힌다.

물론 정부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지난 2016년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인 사잇돌대출을 내놓은 바 있다. 신용대출을 받으려고 해도 은행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이들이 곧바로 고금리 시장으로 가게 되고 실제 신용위험보다 비싼 이자를 물다가 부실화되는 흐름을 끊자는 취지였다. 사잇돌대출은 SGI서울보증이 보증서를 발급해 손실 일부를 떠안는 구조를 취했다.

문제는 사잇돌대출도 개인사업자를 사실상 일반 개인과 같은 방식으로 심사해왔다는 것이다. 앞서 밝힌 주민등록번호 기반 소득·연체·대출 이력이 판단 근거였던 것. 결국 개인사업자 사잇돌대출 월평균 공급액은 초기에 비해 지난해에는 절반 이하로 줄었다. 심사 항목이 사업자 특성을 담지 못한 결과가 실제 자금 공급 축소로 이어진 것이다. 이런 문제는 결국 금리 부담을 키우게 된다. 은행 문턱을 못 넘은 중신용 사업자는 제2금융권으로 갈 수밖에 없다. 지난해 8월 기준으로 중신용자 가운데 25.6%가 제2금융권을 이용했다고 한다.

◇ SCB=신용등급+성장등급=이번에 시범 도입하는 SCB는 앞서 설명한 기존 사업자 CB등급에 성장등급(S등급)을 더해 최종 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 기존 신용이라는 과거에 성장성이라는 미래를 결합했다는 얘기다.

신용정보원이 매출 성장률, 동일 업종·지역 평균 대비 생산 역량, 사업 지속성과 고용 유지, 온라인 플랫폼 활동 지표 등을 AI 모형으로 분석해 성장등급을 매기면 CB사는 이를 신용등급과 결합한 SCB등급을 금융회사에 보낸다. 성장등급이 높은 사업자라면 기존 신용등급보다 한 단계 위 대우를 받아 대출 승인 가능성이나 한도, 금리에서 모두 우대를 받는다. 모형은 도소매업·숙박음식업·서비스업·기술업 4개 업종군으로 세분화했고 계량 평가에 더해 사업장 접근성, 상권 수익성과 포화도, 인증·업력 같은 비계량 요소를 점검하는 정성평가 체크리스트가 등급 상향 요인으로 붙는다.

이를 위해 데이터 기반도 새로 짰다. 카드·현금 결제 기반 매출 추정치, 우편번호 단위 상권지수, VAN·POS 거래 요약정보, 노란우산 등 공제 납부 이력, 고용·산재보험 피보험자 수, 온라인 플랫폼 활동성 지표 등을 월 단위로 수집해 소상공인 전용 DB에 쌓는다. 그간 제도권 금융이 활용하지 못하던 비금융 데이터가 여신심사에 편입되는 셈이다.

기존 CB등급 vs SCB등급 차이점

구분기존 CB등급SCB등급
평가 대상대표자 개인(주민등록번호 기준)사업자(사업자번호 기준)
평가 관점과거 금융이력에 근거한 위험 선별위험 선별 + 미래 성장가능성 평가
핵심 데이터대출·카드·연체 내역 등 금융정보매출 추정, 상권지수, VAN·POS 거래, 공제 납부,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온라인 플랫폼 활동성 등 비금융정보 결합
모형 구조단일 신용평가모형사업자 CB등급 + 성장등급(S등급) 결합, 계량 AI 모형과 비계량 정성평가 체크리스트 병행
업종 구분업종별 세분화 미흡도소매업·숙박음식업·서비스업·기술업 4개 모형으로 세분화
산출 체계CB사가 단독 산출신용정보원이 성장등급 산출 → CB사가 결합해 금융회사에 송부
등급 결과금융이력이 얕으면 등급 상승 여지 제한성장등급이 높으면 CB등급을 상향해 최종 등급 산출
차주 효과대출 거절, 낮은 한도, 높은 금리로 이어지기 쉬움대출 승인 가능성 확대, 한도 상향, 금리 우대, 정책금융·보증 연계
적용 현황전 금융권 상시 적용16개 은행 2.2조원 규모 시범운영(’26.8월말~),’27년 지역신보,’28년 전금융권 확대 예정

실제로 금융위가 밝힌 소상공인 전용 DB 구축안을 보면 데이터 출처가 금융권 외에 중소기업중앙회 공제 납부 이력, 근로복지공단 고용보험 정보, 온라인 플랫폼 활동 지표까지 끌어온다. 기존 CB사가 보유하고 있던 정보가 아니다. 또 눈길을 끄는 건 제공 단위. 사업자와 우편번호로 나뉘는 것이다. 매출·고용·공제 등 개별 사업체를 특정하는 정보는 사업자 단위로, 상권 지수와 코호트 정보는 우편번호 단위로 수집한다. 특정 매장 성과와 해당 매장이 위치한 상권 환경을 분리해서 평가하려는 것이다.

이들 정보는 대부분 월 단위로 갱신된다. 이 DB는 앞으로 소상공인 성장금융 데이터센터(SDB)라는 명칭으로 계속 확장될 예정이다. 카드매출과 에너지 사용량 등 성장성과 관계가 있는 추가 데이터를 계속 발굴하겠다는 것도 향후 계획에 포함되어 있다.

소상공인 전용 DB 구성

구분정보 내용제공 단위수집 주기제공처
사업자 매출 추정 정보카드·현금 결제 정보를 기반으로 추정한 가맹점 매출 데이터사업자월CB 3사
상권 지수 정보상권별 수익성·안정성·활동성·포화도 지수우편번호월KCB
결제 거래정보사업장별 VAN·POS 기반 요약 항목(최근 3개월·6개월 평균 거래 규모 등)사업자월NICE
상권·금융 코호트 정보전국 상권 및 금융정보 요약(사업장 반경 500m·1km·5km 기준 평균 매출액, 거주자 수, 연소득 등)우편번호분기NICE
소상공인 공제 정보노란우산·공제기금·파란우산·PL보험 관련 납부 금액 및 성실납부 기간사업자월중소기업중앙회
사업 지속성 정보카드거래실적, VAN·POS 거래정보, 가맹계약 상태를 활용한 지속성 지표(최장 영업 부재기간 기반 영업징후 수준, 범주형)사업자월NICE
상시근로자 정보고용·산재보험 피보험자 수, 연구개발 전담인력 수사업자월근로복지공단
온라인 플랫폼 정보온라인 플랫폼 데이터 기반 사업자 활동성·성장성 지수사업자월온라인 플랫폼 사업자

SCB는 개별 평가모형에 그치는 게 아니라 다른 정책과도 이어진다. 금융위는 지난 4월 27일 중금리대출 활성화 방안에서 개인사업자 전용 사잇돌대출을 예고한 바 있다. 10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이 상품은 한도가 기존 2,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늘고 연간 공급 규모도 1,000억 원에서 최대 1,500억 원으로 확대된다. 여기에 SCB 성장등급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성장성 있는 중신용 개인사업자에게 금리 우대를 주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SCB 적용 범위는 단계적으로 넓어진다. 2027년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심사·평가에 SCB가 반영되고 이후 전 은행권과 지역신보를 거쳐 2028년부터 전 금융권으로 확대하겠다는 일정을 내걸었다.

물론 성장성을 반영하는 게 금융권 부실 위험을 키우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지난 5월 은행권 파일럿 테스트에서 고성장등급 소상공인 CB등급을 올려도 신용 위험 판단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걸 확인했다고 밝히고 있다. 물론 실제 대출을 실행한 이후 상환 성과는 시범 운영을 거쳐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어쨌든 이번 SCB 시범 도입이 뜻하는 의도는 분명하다. 제2금융권으로 밀려 실제 신용위험보다 높은 이자를 내던 중신용 자영업자를 다시 중금리 구간에 끌어들이겠다는 것이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 핵심 요약 인포그래픽

이 글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 인쇄하기 (새 창에서 열림)
  •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ShareTweetPin

뉴스 레터 구독하기

Related Posts

[AI서머리]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신규 지정‧라인 넥스트, 엑심베이 맞손
news

[AI서머리]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신규 지정‧라인 넥스트, 엑심베이 맞손

라인 넥스트와 엑심베이, 디지털 자산 결제 생태계 확장 '맞손' 라인 넥스트가 크로스보더 결제 전문 기업 엑심베이와 손잡고 글로벌 디지털...

by 이석원 기자
2026년 8월 6일
[AI서머리] 삼일PwC, 오픈이노베이션 2026 참가기업 모집‧다스온, 팁스 선정
news

[AI서머리] 삼일PwC, 오픈이노베이션 2026 참가기업 모집‧다스온, 팁스 선정

알서포트·앤앤에스피, 손잡고 N2SF·제어망 시장 공략 원격지원 전문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 대표 서형수)가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전문기업 앤앤에스피(대표 김일용)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및 산업제어망에...

by 이석원 기자
2026년 8월 6일
[AI서머리] BOUNCE PIE 배치 프로그램 6기 17개사 선정‧충남창경, 대·중‧스타트업 혁신 협력 본격화
news

[AI서머리] BOUNCE PIE 배치 프로그램 6기 17개사 선정‧충남창경, 대·중‧스타트업 혁신 협력 본격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혁신 협력 본격화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성근)가 국내외 주요 대·중견기업 및 지방공기업의 기술 수요와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연결하는...

by 이석원 기자
2026년 8월 6일
음성 AI 스타트업 스몰리스트에이아이 1300만 달러 투자 유치
news

음성 AI 스타트업 스몰리스트에이아이 1300만 달러 투자 유치

초고속 음성 AI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몰리스트에이아이(Smallest.ai)가 13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셀리그먼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시에라...

by 정용환 기자
2026년 8월 6일

POPULAR

  • 신한캐피탈, 어반베이스 창업자 채권 회수 포기하나?

    신한캐피탈, 어반베이스 창업자 채권 회수 포기하나?

    0 shares
    Share 0 Tweet 0
  • [AI서머리] 6펜스, 20억원 투자 유치‧경기창경, INNOX 오픈이노베이션 5기’ 2개사와 투자 계약

    0 shares
    Share 0 Tweet 0
  • [AI서머리] BOUNCE PIE 배치 프로그램 6기 17개사 선정‧충남창경, 대·중‧스타트업 혁신 협력 본격화

    0 shares
    Share 0 Tweet 0
  • 韓 창업자 설립, 가상 사용자 시뮬레이션 ‘시밀리’ 2억 달러 투자 유치

    0 shares
    Share 0 Tweet 0
  • 음성 AI 스타트업 스몰리스트에이아이 1300만 달러 투자 유치

    0 shares
    Share 0 Tweet 0

이메일로 만나보는 스타트업 가이드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회사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서비스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 정책 | 윤리강령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이용자 위원회
법인명 : 주식회사 미디어레시피 | 제호 : 스타트업레시피 | 등록번호 : 서울, 아55704 | 등록일자 : 2024년 11월 14일
발행인 : 이석원 | 편집인 : 이석원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757-5 마곡나루역 프라이빗타워1 6층 604호 | 전화 : 070-4048-401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용환
보도자료 및 제휴 문의 : news@startuprecipe.co.kr
Copyright 2020 © Media Recipe.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스타트업
    • 뉴스레터
    • 뉴스레시피
    • 인터뷰
  • 테크
  • 투자
    • 투자정보
    • 투자리포트
    • 추천 스타트업
    • 스타트업IR
  • 행사·지원사업
    • 행사
    • 정부사업
    • 입주모집
    • 마이크로 사이트
  • 자료실
  • 베타랩
  • subscribe

© 2026 JNews - Premium WordPress news & magazine theme by Jegtheme.

 

댓글 로드중...
 

    이메일 수집 동의

    스타트업레시피는 최초 회원 가입 또는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이용자로부터 아래와 같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에 따른 동의를 하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 외에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지 아니할 권리가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및 처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사이트 하단에 공개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참조하십시오. 다만 본 동의서 내용과 상충되는 부분은 본 동의서의 내용이 우선합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이용목적

    1) 수집항목 및 목적 (필수)

    □ 뉴스레터 수신: 이메일

    ※ 귀하께서는 필수항목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나, 이는 서비스 제공에 필수적으로 수집해야 하는 정보이므로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뉴스레터 구독을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2.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의 개인정보는 뉴스레터 수신을 거부하면 자동으로 파기됩니다.

    다만, 스타트업레시피는 관련법령의 규정에 의해 개인정보를 보유할 필요가 있는 경우, 해당 법령에서 정한 바에 의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보유할 수 있습니다.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련 기록 : 5년

    – 대금결제 및 재화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5년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 신용정보의 수집/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3년

    – 표시/광고에 관한 기록 : 6개월

    – 이용자의 인터넷 등 로그기록/ 이용자의 접속지 추적자료 : 3개월

    – 그 외의 통신사실 확인 자료 : 12개월

    이 글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 인쇄하기 (새 창에서 열림)
    •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