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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Recipe]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138억 투자 유치했다

NEWS

  1. 판교 창업촌, 입주기업 29곳 138억 투자 유치 성공

판교창업존이 2020년 한 해 동안 입주기업 중 29개 기업이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총 투자유치액은 138억 원에 달한다. 입주기업 총 매출액은 615억 원이다. 모두 예비창업자와 7년 미만 도약기 스타트업이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다.

판교창업존은 2017년 설립,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공동운영하는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산업분야 유망 창업자 집중육성을 목표로 한다.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6~8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12월 현재 120여 분야별 스타트업과 투자사 등 유관기관이 입주해 있다.

투자 성과를 비롯해 올해 해외 성과도 눈에 띈다. 올해만 26개 기업이 해외진출에 성공했으며 총 수출액은 47억 원을 기록했다. 해외 법인설립, 투자유치, 수출계약체결 등 글로벌진출 성과는 모두 63건으로 집계됐다. 국내외 신규 특허 출원도 120건이 이뤄졌다.

또 대표 네트워크 행사인 스타트업 DNA-623 ‘오픈런’은 판교 지역 내 스타트업과 기업, 분야별 전문가 등 창업 생태계 명사가 모여 정보와 노하우, 고민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모두 12회 진행됐다. 이렇게 모인 스타트업 관계자만 1만 1,308명에 달한다.

  1. 한국핀테크지원센터, 60개 기업에 34억 규모 지원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2020년 하반기 34억원 규모 금융 클라우드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 핀테크 기업 60곳을 지원했다. 금융 클라우드 지원 사업은 핀테크 기업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안전하게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서비스 비용과 더불어 이관·구축 및 보안 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코스콤은 국내 금융 전문 IT 기업으로, 핀테크 기업 금융 클라우드 도입 준비부터 계약 체결, 이용 종료까지 보안 컴플라이언스 전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마이데이터, 오픈뱅킹,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을 준비하는 중소 핀테크 기업은 금융권 수준 보안 인프라 구성을 완료하고 서비스 제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인적·물적 자원이 부족한 핀테크 스타트업을 위한 특화 지원으로 수혜기업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받았다.

  1. 인천공항 3K 스타트업 육성사업 수료 20곳, 57억 투자 유치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스타트업파크가 운영한 인천공항 3K(K투어리즘, K컬처, K푸드) 사업을 통해 20개사가 4개월간 57억 원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165억, 고용창출 44명, 특허출원 35건을 달성했다. 20개사는 5개월간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 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20개사 중 이그니스, 스타일셀러, 퍼밋, 빵야네트웍스, 에이치앤노바텍 5개사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빵야네트웍스, 에이치앤노바텍, 오투오, 올웨이즈코퍼레이션, 피크닉파트너스 등 5개사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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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인바운드 여행객 대상 여행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이크로컬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

제클린

  •  숙박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세탁대행 서비스를 운영하는 제클린이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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