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용 AI 로봇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알렉산더 코흐(AlexanderKoch)라는 개발자가 250달러 정도로 만들 수 있는 로봇팔을 깃허브에 공개했다.
이 로봇팔은 저렴할 뿐 아니라 기계학습으로 훈련시키면 카메라 이미지와 관절 상태만으로도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 팔 2개로 협동 작업을 시켜 옷을 개는 것도 가능하다. 관절에는 강력한 서보모터인 다이내믹셀 XL430-W250 2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1개당 겨우 18g으로 가벼운 다이내믹셀 XL330-M288-T 4개로 가벼운 동작을 구현한다.
설계는 메타, 스탠퍼드대 등이 진행 중인 다른 로봇팔 프로젝트인 알로하(ALOHA)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가 진행하는 로봇팔 프로젝트 젤로(GELLO)를 참고했다고 한다. 전문가라면 20분 정도면 조립할 수 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ilyRecipe] 막 오른 넥스트라이즈2026…올해 특징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18_nextrise_ai_002305205023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K-팔란티어 육성, 신안보 혁신기업 전략 발표‧조인트, 10억 시드 투자 유치](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6_pinkfong.com_50230520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