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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한때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 3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화석 에너지 발전에 의존했지만 최근 몇 년간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발전소 건설을 급속도로 추진하고 있다. 예일대학교 환경대학원 온라인 매거진(Yale E360)이 중국에서 건설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의 거대한 규모를 보여주는 사진을 공개했다.

2025년 전 세계에 도입된 태양광·풍력발전소 절반 이상이 중국에 위치하고 있으며 5월 한 달간 설치된 규모만으로도 폴란드 전체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중국 사진작가 웨이민 추(Weimin Chu)는 중국 각지 태양광·풍력발전소를 상공에서 촬영하는 작업을 계속해오고 있다.

그는 지상에서는 이들 발전소의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지만 하늘로 올라가면 기하학적 구조와 리듬, 그리고 산, 사막, 바다와의 관계가 보인다고 말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귀주성 싱이시(興義市) 카르스트 산맥에 있는 풍력발전 터빈
청해성 경승지 헤이두산(黑独山) 인근 통리발전소
사천성 다량산(大涼山)에 있는 태양광발전소
저장성 샹산현(象山県) 갯벌에 건설된 태양광발전소
청해성 거하이습지보호구역(尕海湿地保護区) 인근 풍력발전소
청해성 탈라사막에 있는 태양광 패널 사이에서 풀을 뜯는 양떼
내몽골자치구 알샨맹(阿拉善盟)에 있는 태양광발전소
귀주성에 있는 명나라 때 건설된 호국사 배경에 늘어선 풍력발전 터빈
산동성 빈저우시 건축물 옥상에 늘어선 태양광 패널
간수성 둔황시에 늘어선 태양광발전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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