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 체인 맥도날드(McDonald’s)가 자사 심벌인 골든 아치(Golden Arch)를 모티브로 한 기기 아치(Archie)를 발표했다.
지난 4월 3일 맥도날드 튀르키예(McDonald’s Turkey)가 골든 아치를 모티브로 한 기기 아치를 발표한 것. 이 기기는 컨트롤러 아날로그 스틱에 걸어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플레이어가 화면에서 잠시 자리를 비우는 동안 인터넷 용어로는 AFK(Away From Keyboard)에도 캐릭터가 계속 움직일 수 있도록 해준다.
맥도날드 튀르키예 CMO인 외즈데시 되넨 알타크(Özdeş Dönen Altak)는 온라인 게임 플레이 중 긴박한 상황에서 게임 화면을 벗어나면 게임 흐름이 직접적으로 방해받을 수 있다며 이 때문에 많은 게이머가 다양한 대처법을 강구하고 있다면서 이런 행동을 게이머 인사이트로 받아들여 프로게이머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선물로 아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아치를 받을 수 있는 프로게이머 메뉴는 빅맥·감자튀김·콜라·어니언링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로 배달 주문 시에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프로게이머 메뉴는 튀르키예 맥도날드에서만 주문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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