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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 클로드(Claude) 시리즈 개발사로 알려진 앤트로픽이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일반에 공개했다. 기존에는 보안 연구자만 버그를 제보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누구든 프로그램에 참여해 버그를 신고하고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앤트로픽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은 그간 보안 연구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비공개 운영되어 왔으며 다수의 발견을 통해 제품 보안이 강화되어 왔다.

올해 5월 8일부터 해당 프로그램이 보안 플랫폼 해커원(HackerOne)을 통해 일반 공개됐으며 가입 사용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보상금은 핵심 영역 여부와 4단계 심각도에 따라 구분된다. 비핵심 영역의 경우 낮음 단계는 100~250달러, 중간 단계는 250~750달러, 높음 단계는 1,000~2,500달러, 긴급 단계는 3,000~5,000달러다.

핵심 영역의 경우 낮음 단계는 250~750달러, 중간 단계는 1,000~2,500달러, 높음 단계는 3,000~5,000달러, 긴급 단계는 7,500~1만 달러다.

한편 현재 제보 비율은 낮음이 12.15%, 중간이 43.32%, 높음이 43.72%, 긴급이 0.81%다. 프로그램 누적 지급 보상금은 55만 835달러이며 최근 90일간 429건이 제보되어 19만 9,450달러가 지급됐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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