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메일로 만나보는 스타트업 가이드

투자, 행사, 정부사업 등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이메일로 편하게 받아보세요.

오픈AI가 음성 문자 변환 AI인 GPT 트랜스크라이브(GPT Transcribe)와 GPT 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GPT Live Transcribe)를 출시했다. 두 모델 모두 전문 용어가 포함된 음성에서도 문맥을 이해할 수 있으며 노이즈가 포함된 음성에서도 높은 정확도로 문자 변환이 가능하다.

GPT 트랜스크라이브는 녹음된 음성 파일을 대상으로 한 문자 변환 AI다. 시간제 과금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1분당 요금은 0.0045달러다. GPT 트랜스크라이브는 벤치마크 결과 위스퍼-1(whisper-1)보다 오류율이 낮아 더 높은 정확도로 문자 변환을 할 수 있다.

GPT 라이브 트랜스크라이브는 말하면서 자막을 생성하는 실시간 처리에 특화된 문자 변환 AI다. 가격은 GPT 트랜스크라이브보다 높은 편으로 1분당 0.017달러다. 벤치마크 결과 지난 5월 등장한 GPT-리얼타임-위스퍼(gpt-realtime-whisper)보다 오류율이 낮다.

 

두 모델 모두 노이즈 내성이 뛰어나다. 오픈AI는 악기를 연주하면서 말해도 실시간 전사가 가능한 사례를 시연하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레터 구독하기

Related Posts

Next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