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블리는 유명 크리에이터가 사용자 커뮤니티를 리드하고 그들의 미션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서포터들로부터 응원을 받아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서로를 연결해주는 서비스인 셈.
바이블리는 대만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온 테리유 (Tery yu) CEO가 자신의 경험에 기반해 만든 회사다. 이민자로 힘들게 생활했던 그녀의 가족은 대만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만나면서부터 용기를 얻게됐고 이들의 응원으로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경험이 바이블리를 만들 수 있었던 계기가 됐다.
크리에이터가 응원하는 플랫폼 바이블리는 지난해 1400%이상 성장했다.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후 3만 7,430개의 챌린지가 진행됐고 응원으로 오간 매시지는 39만 개가 넘었다. 코로나 시기에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200만 달러를 투자도 유치했다.
![[DailyRecipe] K-조선 미래비전 3대 전략으로 이루려는 것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3_K-Shipbuilding_ai_500320525.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최대 5.6억…K-수출스타 500 지원 내역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2_superstar-performance_ai_0050205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코스포, ‘첨단·전통 융합’ 이천밸리 조성 논의‧중기부, 인도 진출 지원 박차](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5_kstartupforum.org_500305235.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