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Charlie)는 62세 이상 미국인을 타깃으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62세 이상 커뮤니티를 위해 금융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미션으로 설립돼 이 연령층의 독특한 금융적 필요를 해결하고자 한다.
찰리는 사용자들이 사회보장 급여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유한 잔액에 대해 3% 수익을 제공한다. 월 회비나 최소 금액도 받지 않는다. 또 찰리는 사용자들이 노령자임을 증명하지 않아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직불카드를 제공한다.
찰리는 은행은 아니다. 이 때문에 25만 달러까지 예금을 보장하는 서튼 은행(Sutton Bank)과 협력한다. 회사 수익은 주로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하는데 고객이 찰리 비자 직불카드를 사용해 구매하면 일부 수수료를 받는다.

![[AI서머리] 지역특화발전특구, 민간 활력으로 재도약‧중기부, 신보중앙회 간담회](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1_redbull.com_50320052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디캠프, 딥테크 특화 ‘배치 8기’ 모집‧티센바이오팜, 그린 유니콘 G-Corn 선정](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1_kocca_00032035.jp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마스오토, 美 자율주행 트럭 사업 확대‧바이오미, BM109 美 FDA 임상 승인](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1_Mars-Auto_5002305.jpeg?resize=350%2C250&ssl=1)
![[이번주행사] K-뷰티 B2B 프라이빗 엑스포‧제4회 KTOA 벤처리움 입주기업 데모데이](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11_event_000004.jpg?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