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Charlie)는 62세 이상 미국인을 타깃으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62세 이상 커뮤니티를 위해 금융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미션으로 설립돼 이 연령층의 독특한 금융적 필요를 해결하고자 한다.
찰리는 사용자들이 사회보장 급여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유한 잔액에 대해 3% 수익을 제공한다. 월 회비나 최소 금액도 받지 않는다. 또 찰리는 사용자들이 노령자임을 증명하지 않아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직불카드를 제공한다.
찰리는 은행은 아니다. 이 때문에 25만 달러까지 예금을 보장하는 서튼 은행(Sutton Bank)과 협력한다. 회사 수익은 주로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하는데 고객이 찰리 비자 직불카드를 사용해 구매하면 일부 수수료를 받는다.

![[AI서머리] 뉴본벤처스, 첫 엑싯 성과 달성‧스얼, 韓 스타트업 ‘미국 진출 뉴노멀’ 개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9_MYSC_500230535-350x250.jpg)
![[AI서머리] 모태펀드, 유니콘 육성 위한 장기·스케일업 투자 논의‧인투펫, 애견 동반 식당 지도 제공](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9_DJI-Avata-360_500205-350x250.jpg)
![[AI서머리] 매쓰플랫, 교사 전용 개인 문제 DB 출시‧에이아이트릭스,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허가 획득](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9_smithcorp.kr_500230353-350x250.jpg)


![[AI서머리] 위트글로벌 시드 투자 유치‧베스핀글로벌,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출시](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09_kova.or_.k_5002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