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Charlie)는 62세 이상 미국인을 타깃으로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62세 이상 커뮤니티를 위해 금융 서비스를 혁신하겠다는 미션으로 설립돼 이 연령층의 독특한 금융적 필요를 해결하고자 한다.
찰리는 사용자들이 사회보장 급여를 빠르게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유한 잔액에 대해 3% 수익을 제공한다. 월 회비나 최소 금액도 받지 않는다. 또 찰리는 사용자들이 노령자임을 증명하지 않아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직불카드를 제공한다.
찰리는 은행은 아니다. 이 때문에 25만 달러까지 예금을 보장하는 서튼 은행(Sutton Bank)과 협력한다. 회사 수익은 주로 거래 수수료에서 발생하는데 고객이 찰리 비자 직불카드를 사용해 구매하면 일부 수수료를 받는다.

![[AI서머리] 스카이랩스, 코스닥 상장 본격 돌입‧코스포, ‘더 피치 AI 에디션’ 성료](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1_twinmedia.co_.kr_502305025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GRAVITY 2026’ 통합 결선‧QAI, 글로벌 양자 기업 ‘콴델라’와 MOU](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1_google_50203502305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서울바이오허브,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브리스캔영, VC 전용 리더십 솔루션 출시](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8/260821_electstar_502050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