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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자동차 기술 기업인 ZF그룹(ZF Group)이 개발하는 이지턴(EasyTurn)은 앞바퀴가 가로 80도로 구부러지는 스트럿식 서스펜션으로 종렬 주차와 유턴을 용이하게 돕는다.

영상 속 테스트 차량은 BMW i3을 이용하고 있지만 후륜도 각도를 바꾼다. 이를 통해 소형차가 도시 운전이나 주차를 쉽게 할 수 있게 돕는 것. 이지턴은 아직은 콘셉트 단계지만 세로열 주차나 유턴 등을 편안하게 돕는 타이어를 가로 80도로 회전시키는 기술인 만큼 관심을 끌기 충분해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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