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는 AI와 딥테크 인프라를 비롯해 사이버 보안, 로보틱스, 전자상거래, 핀테크 등 전 분야에 걸쳐 기록적인 규모 자금이 쏟아지며 거대한 지각변동을 보였다.
◇ 막대한 자금이 몰린 AI 인프라 및 파운데이션 모델 시장=가장 눈에 띄는 분야는 단연 AI 인프라와 기반 모델이다. 영국의 인프라 기업 엔스케일(Nscale)은 아커, 8090 인더스트리스, 델, 레노버, 노키아, 엔비디아, 시타델, 제인 스트리트의 지원 속에 20억 달러를 조달하며 146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메타, 야후 출신 인사들을 영입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픈에이아이 등과 협력 중이며 골드만 삭스, 제이피모건 자문을 통해 소버린 AI 인프라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엔비디아는 네비우스(Nebius)의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에도 20억 달러를 투자해 2030년까지 5기가와트 용량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데이터 스토리지 기업 바스트 데이터(Vast Data)는 10억 달러 펀딩으로 30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아 이스라엘 최고 가치 비공개 하이테크 기업이 됐다.
아시아 지역 확장을 위해 프린스턴 디지털 그룹(Princeton Digital Group)은 워버그 핀커스, 온타리오 교원 연금, 무바달라, 스톤피크의 배경 아래 메이뱅크,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 유오비 말레이시아로부터 최대 50억 달러 부채 조달에 나선다. 싱가포르 브릿지 데이터 센터(Bridge Data Centers) 역시 베인 캐피탈 지원을 받아 아시아 AI 데이터 센터 확장에 최대 39억 달러를 투입한다. 하이퍼스케일러 스위칭 솔루션을 만드는 넥스트홉AI(Nexthop AI)는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와 에이식스틴지 주도로 5억 달러 투자를 받아 42억 달러 가치를 달성했다. AI 네트워킹 칩 기업 에리두(Eridu)는 소크라틱 파트너스, 존 도어, 매터 벤처 파트너스, 허드슨 리버 트레이딩, 카프리콘 인베스트먼트 그룹, 에스비브이에이, 미디어텍, 보쉬 벤처스, 티디케이 벤처스, 이클립스, 벤처테크 얼라이언스로부터 2억 3,000만 달러를 확보했다. 과거 라이테라 네트웍스, 인피네라, 게인스피드를 세워 시에나 및 노키아에 매각하고 모조 비전을 이끌었던 창업자는 브로드컴, 마벨, 시스코, 아리스타 네트웍스와 경쟁할 칩 기반 네트워킹을 예고했으며 클라이너 퍼킨스 출신 투자자도 합류했다.

얀 르쿤이 이끄는 월드 모델 개발사 아미 랩스(AMI Labs)는 캐세이 이노베이션, 그레이크로프트, 히로 캐피탈, 에이치브이 캐피탈, 베조스 익스페디션스를 비롯해 엔비디아, 삼성, 씨, 테마섹, 토요타 벤처스, 아소시아시옹 파미유 뮬리에, 그룹 앵뒤스트리엘 마르셀 다쏘, 퍼블리시스 그룹, 아글라에 랩, 알파 인텔리전스 캐피탈, 아르테미스, 비피아이프랑스 디지털 벤처, 뉴 레거시 벤처스, 제박스 벤처스 지지로 10억 3,000만 달러를 확보했다. 나블라를 첫 파트너로 맞이한 이들은 스페이셜, 월드 랩스와 세계 모델 경쟁을 벌인다. 동영상 AI 생성기 픽스버스(PixVerse)는 씨디에이치 인베스트먼트, 앤틀러, 인비전엑스 캐피탈, 아이글로브 파트너스, 라이언 엑스 벤처스, 유오비 벤처 매니지먼트, 3더블유 펀드 지원으로 유니콘이 됐다. 아티피셜 어낼리시스 지표에서 호평 받은 이 회사는 싱가포르 경제개발청 지원도 받았다.
바이브 코딩 플랫폼 리플릿(Replit)은 조지안 파트너스, 지 스퀘어드, 프리즘 캐피탈, 코튜, 크래프트 벤처스, 와이콤비네이터, 카타르 투자청, 액센츄어 벤처스, 옥타 벤처스, 데이터브릭스 벤처스, 테더로부터 4억 달러를 투자받았다. 또 앤드리슨 호로위츠와 유명인들의 투자도 이어졌으며, 깃허브, 소스그래프는 물론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슬랙, 스트라이프와 함께 코딩 생태계를 주도한다.
◇ 사이버 보안 및 B2B AI 에이전트 약진=클라우드 보안 스타트업 위즈(Wiz)는 구글에 320억 달러에 인수를 완료했다. 에이더블유에스,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환경을 보호하는 이들은 10억 달러 이상 반복 수익을 내고 있다. 자율 AI 보안 에이전트 개발사 아마딘(Armadin)은 엑셀, 지브이, 클라이너 퍼킨스, 멘로 벤처스, 8브이씨, 발리스틱 벤처스, 인큐텔 주도로 1억 8,990만 달러를 조달했다. 맨디언트 창업자가 이끌며 원패스워드, 원트러스트 초기 기록을 넘어섰다. 오닉스 시큐리티(Onyx Security)는 컨빅션과 사이버스타츠의 투자로 4,000만 달러를 확보해 안전한 AI 제어 평면을 구축 중이다. 데이터 보호 기업 재즈(Jazz)는 글릴롯 캐피탈 파트너스, 팀8, 텐 일레븐 벤처스, 매스뮤추얼 벤처스, 멀린 벤처스로부터 4,3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엑소니어스, 라미나 출신들이 세워 레모네이드와 알파센스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AI 에이전트 빌더 검루프(Gumloop)는 벤치마크, 넥서스 브이피, 퍼스트 라운드 캐피탈, 박스그룹, 더 캐논 프로젝트, 쇼피파이 투자로 5,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램프, 구스토, 삼사라, 인스타카트, 오픈도어를 고객으로 뒀으며 이베이, 우버, 드롭박스 성공을 이끈 투자자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자피어, 엔에잇엔, 더스트, 앤스로픽, 제미나이와도 엮여 있다. 영업 자동화 AI 록스(Rox)는 제너럴 카탈리스트, 세쿼이아, 지브이 지원으로 12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다. 뉴렐릭, 픽시 출신 창업자가 이끄는 이들은 세일즈포스, 젠데스크, 공, 클라리, 일레븐엑스, 아티잔, 모나코, 브렉스 생태계와 경쟁한다.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 포어소트(Forethought)는 젠데스크에 인수됐다. 이들은 과거 블루 클라우드 벤처스, 엔이에이, 인더스트리 벤처스, 네오, 빌리지 글로벌, 사운드 벤처스는 물론 라이터, 코그니션, 카르테시아 관계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했으며 업워크, 그래머리, 에어테이블, 데이터독을 지원해왔다. 젠데스크는 헬만 앤 프리드만, 퍼미라 소유로 조핌, 바임을 인수한 바 있다.
AI 법률 플랫폼 레고라(Legora)는 엑셀, 베세머, 아이코닉, 레드포인트 벤처스, 알키온 캐피탈, 베인 캐피탈, 퍼스트마크 캐피탈, 세일즈포스 벤처스, 샌즈 캐피탈, 스타우드 캐피탈 참여로 5억 5,000만 달러를 확보해 55억 5,000만 달러 유니콘이 됐다. 주딜리카, 레야로 불리기도 했던 이들은 하비와 맞붙고 있다. 헬스케어 기업인 알란(Alan)은 인덱스 벤처스, 그린오크스, 카프, 에스에이치, 벨피우스의 지원으로 50억 유로 기업가치를 달성했다. 미스트랄 에이아이 고문이 이끌며 에이치피, 폭스바겐 등과 협력한다.
◇ 로보틱스, 웨어러블, 딥테크 혁신 가속=가정용 로봇 기업 선데이(Sunday)는 코튜 매니지먼트, 타이거 글로벌, 벤치마크, 베인 캐피탈 벤처스로부터 투자를 받아 11억 5,000만 달러 가치에 올랐다. 산업용 AI 로봇 마인드 로보틱스(Mind Robotics)는 엑셀, 앤드리슨 호로위츠, 이클립스로부터 5억 달러를 투자받아 20억 달러 가치에 달했으며 리비안 창업자가 주도해 관심을 모았다.

노트 테이킹 반지 샌드바(Sandbar)는 어드제이선트, 킨드레드 벤처스, 트루 벤처스, 인사이트 벤처 파트너스로부터 2,3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컨트롤랩스, 매직 리프, 오우라, 핏빗, 이퀴녹스, 애플, 블링크키스트 출신 역량이 모여 플로드, 오미, 아마존, 비, 페블과 경쟁하며 클로드 활용도 논의 중이다.
웨어러블 타야(Taya) 역시 맥 벤처 캐피탈, 피메일 파운더스 펀드, 에이식스틴지 스피드런 투자로 경쟁에 합류했다. 초음파 BCI 스타트업 제스탈라(Gestala)는 궈성 캐피탈, 달튼 벤처, 칭송 캐피탈, 고비 벤처스, 푸리에 인텔리전스, 리에핀, 씨즈 캐피탈로부터 2,160만 달러를 확보했다. 뉴로엑세스를 설립했던 창업자가 이끌며 뉴럴링크, 머지 랩스를 겨냥한다. 그린 수소 전극 기술의 뉴트레이스(Newtrace)는 에이치디에프씨 뱅크, 미쓰이 스미토모 인슈어런스 벤처 캐피탈, 픽 엑스브이 서지, 아비쉬카르 캐피탈, 스페셜 인베스트, 미셀리오 테크놀로지 펀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 이커머스, 핀테크 및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소비재 플랫폼 퀸스(Quince)는 아이코닉, 베이시스 셋 벤처스, 웰링턴 매니지먼트, 원더코, 마시펜 캐피탈 파트너스, 베일리 기퍼드, 노터블 캐피탈, 디에스티 글로벌 지원으로 101억 달러 기업이 됐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장한 이들은 태피스트리, 코치, 윌리엄스 소노마, 데커스와 법적 다툼이 있었다. 맞춤형 상품 커스타(Custa)는 딜라이트 벤처스, 글로벌 브레인 투자로 430만 달러를 조달했다. 싱가포르 캐스트(KAST)는 큐이디 인베스터스, 레프트 레인 캐피탈, 픽 엑스브이 파트너스, 에이치에스지, 디에스티 글로벌 파트너스로부터 8,000만 달러를 확보해 스테이블코인 핀테크를 넓힌다. 이곳은 레볼루트, 바이낸스, 서클, 에어월렉스 출신이 참여했다.
우즈베키스탄 우줌(Uzum)은 오만 국부펀드, 텐센트, 브이알 캐피탈, 핀사이트 벤처스 투자를 통해 23억 달러 가치 핀테크 생태계를 구축했다. 모빌리티 기업 인드라이브(inDrive)는 크레이브 마트(Krave Mart)를 전격 인수하며 파키스탄에서 푸드판다, 딜리버리 히어로와 경쟁한다.

인도 이즈버즈(Easebuzz)는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 8아이 벤처스 투자로 기업가치 2억 5,000만 달러를 넘보고 있다. 베트남 닷 바이크(Dat Bike)는 티브이에스, 에프씨씨, 리브라이트 파트너스, 정글 벤처스, 캐세이 벤처, 아이비엣 벤처, 지에스알 벤처스, 딜리버리 히어로 벤처스, 웨이브메이커 파트너스, 이노벤 캐피탈로부터 자금을 모았다.
마찬가지로 인도 기업인 아리아에이지(Arya.ag)는 스웨드펀드, 지이에프 캐피탈 파트너스, 아이에프씨, 비아이아이 지원을 받았다. 아쿠아익스체인지(AquaExchange)는 엔디야 파트너스, 팩터 애널리틱스, 액시온 벤처스, 오션 14 캐피탈 주도로 8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아크 랩스(Ark Labs)는 테더, 사츠 벤처스, 컨트리뷰션 캐피탈, 앵커리지 디지털 투자를 유치해 이더리움, 트론, 디파이라마, 에잇 슬립, 라이트닝 랩스, 루트스탁, 파이어블록스 등과 더불어 가상자산 생태계를 넓힌다. 마지막으로 소프트뱅크 뒷받침을 받은 페이페이(PayPay Corp.)가 나스닥에 상장하며 핀테크 시장 열기를 더했다.
◇ 2개월 만에 유니콘 40개 쏟아졌다=한편 올해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은 인공지능 열풍에 힘입어 뜨거운 활기를 띠고 있다. 불과 2개월 만에 40개에 이르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대열에 대거 합류하는 기록을 세운 것.
유니콘에 오른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단연 AI 기술이다. AI 반도체 칩을 개발하는 포지트론(Positron)과 리커시브 인텔리전스(Recursive Intelligence)를 비롯해 AI를 결합한 로보틱스 생태계에선 앱트로닉(Apptronik), 게코(Gecko), 베드락 로보틱스(Bedrock Robotics) 등이 천문학적인 자금을 끌어 모았다.
더불어 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을 제공하는 펀더멘털(Fundamental)과 프라이빗 기업용 모델 구축을 돕는 웹에이아이(webAI) 등 기반 인프라 기업이 두각을 나타냈다. 또 코딩 보조 플랫폼 코드 메탈(Code Metal), 영상 생성 AI 힉스필드(Higgsfield), AI 검색 대응 서비스 프로파운드(Profound) 등 다양한 응용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도 다수 유니콘이 탄생했다
가장 눈여겨볼 대목은 AI 뿐 아니라 헬스케어와 암호화폐(크립토) 산업에서도 예상을 뛰어넘는 다수의 유니콘이 탄생했다는 것.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폐경기 원격 진료 플랫폼 미디 헬스(Midi Health), 임산부 가상 케어 솔루션 포멜로 케어(Pomelo Care), 정신과 진료 접근성을 높인 토키아트리(Talkiatry) 등이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암호화폐 분야 역시 사기 방지 플랫폼 티알엠 랩스(TRM Labs), 암호화폐 고객 특화 은행 에레보르 뱅크(Erebor Bank), 크립토 지갑 서비스 레인(Rain) 등이 10억 달러 고지를 무난히 넘겼다.
그 밖에도 지구 밖에서 자원을 채굴하는 우주 기업 바르다(Varda)와 가정용 에너지 저장 배터리 제조사 루나 에너지(Lunar Energy) 같은 딥테크 및 하드웨어 스타트업도 유니콘에 등극했다. 이는 AI 중심 기술 경쟁이 촉발한 벤처 투자의 훈풍이 의료, 금융, 우주, 에너지 등 전 산업 생태계로 폭넓게 퍼져나가며 투자 다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2026년 신규 유니콘 목록
| 월 | 기업명(영문명) | 기업가치 | 주요 사업 분야 |
| 1월 | 얼리리아(Aalyria) | 13억 달러 | AI 기반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 |
| 1월 | 게코(Gecko) | 18억 달러 | AI 및 로보틱스 |
| 1월 | 아레나(Arena) | 17억 달러 |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 |
| 1월 | 휴먼스앤(humans&) | 45억 달러 | 인간 협력 중심 AI 연구소 |
| 1월 | 웹에이아이(webAI) | 25억 달러 | 프라이빗 기업용 모델 구축 |
| 1월 | 탠덤(Tandem) | 10억 달러 | 의사 처방전 처리 지원 플랫폼 |
| 1월 | 힉스필드(Higgsfield) | 13억 달러 | 생성형 AI 비디오 스타트업 |
| 1월 | 포멜로 케어(Pomelo Care) | 17억 달러 | 가상 임산부 케어 |
| 1월 | 레인(Rain) | 19억 달러 | 암호화폐 지갑 |
| 1월 | 딥그램(Deepgram) | 13억 달러 | 음성 AI 인프라 |
| 1월 | 알파카(Alpaca) | 11억 달러 | API 및 암호화폐 중개 플랫폼 |
| 1월 | 튤립(Tulip) | 13억 달러 | 데이터 활용 공장 운영 모니터링 플랫폼 |
| 1월 | 프레플리(Preply) | 12억 달러 | 언어 학습 플랫폼 |
| 1월 | 업스케일 에이아이(Upscale AI) | 10억 달러 | AI 인프라 |
| 1월 | 글로스지니어스(GlossGenius) | 11억 달러 | 기업 예약 관리 소프트웨어 |
| 1월 | 리커시브 인텔리전스(Recursive Intelligence) | 40억 달러 | AI 기반 칩 설계 |
| 1월 | 바르다(Varda) | 16억 달러 | 우주 자원 채굴 |
| 1월 | 페일블루닷 에이아이(PaleBlueDot AI) | 10억 달러 | AI 에이전트 및 자동화 기반 GPU 컴퓨팅 관리 |
| 2월 | 포지트론(Positron) | 10억 달러 | AI 반도체 |
| 2월 | 스카이라이즈(Skyryse) | 11억 달러 | 반자동 비행 운영 시스템 |
| 2월 | 티알엠 랩스(TRM Labs) | 10억 달러 | 암호화폐 사기 조사 및 방지 플랫폼 |
| 2월 | 미디 헬스(Midi Health) | 10억 달러 | 폐경기 건강 목적 원격 진료 플랫폼 |
| 2월 | 루나 에너지(Lunar Energy) | 10억 달러 | 가정용 에너지 저장 배터리 |
| 2월 | 베드락 로보틱스(Bedrock Robotics) | 18억 달러 | AI 기반 무인 건설 장비 시스템 |
| 2월 | 펀더멘털(Fundamental) | 14억 달러 | 대규모 데이터 분석용 파운데이션 모델 제공 |
| 2월 | 굿파이어(Goodfire) | 13억 달러 | AI 모델 검사 및 이해 도구 구축 |
| 2월 | 이터러티브 헬스(Iterative Health) | 14억 달러 | 소화기 계통 중심 의학 연구 |
| 2월 | 옥사이드(Oxide) | 16억 달러 |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
| 2월 | 솔레이스(Solace) | 10억 달러 | 헬스케어 마켓플레이스 |
| 2월 | 가너(Garner) | 14억 달러 | 데이터 기반 환자-의사 매칭 플랫폼 |
| 2월 | 앱트로닉(Apptronik) | 53억 달러 |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
| 2월 | 토키아트리(Talkiatry) | 14억 달러 | 정신과 진료 접근성 개선 서비스 |
| 2월 | 에레보르 뱅크(Erebor Bank) | 40억 달러 | 암호화폐 클라이언트 특화 은행 |
| 2월 | 렌더(Render) | 15억 달러 | AI 및 에이전트 앱 특화 클라우드 앱 호스팅 |
| 2월 | 자이나(ZaiNar) | 10억 달러 | 차량 및 드론 등 물리적 자산 무선 위치 추적 기술 |
| 2월 | 코드 메탈(Code Metal) | 13억 달러 | AI 코딩 보조 플랫폼 |
| 2월 | 플래핑 에어플레인스(Flapping Airplanes) | 15억 달러 | AI 연구소 |
| 2월 | 프로파운드(Profound) | 10억 달러 | AI 검색 답변 최적화용 SEO 플랫폼 |
| 2월 | 베이시스(Basis) | 11억 달러 | 회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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