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이 유료 이벤트를 열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 온줌 (Onzoom) 베타 서비스를 내놨다. 코로나로 모든 행사나 오프라인 강의 등이 취소되는 시기, 이들에게 새로운 수익화 방법을 제안한 것.
온줌은 유료 줌 사용자가 피트니스 클래스, 콘서트, 음악 레슨 등을 줌 미팅 플랫폼에서 열고 수익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벤트를 개최해 1000명까지 참여자가 참석할 수 있고 티켓을 판매할 수 있다. 또 이메일이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적으로 행사를 홍보 및 공유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줌은 맞춤형 화상 회의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SKD를 제공하고 줌을 다른 서드파티 서비스와 연동할 수 있는 잽스기능도 도입한다.
서비스는 14일부터 미국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내년 전세계로 확장한다.
![[DailyRecipe] 앞으로 연구개발 투자 이렇게…4대 전략 나왔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02_next_ai_05023052053.jpg?resize=350%2C250&ssl=1)
![[DailyRecipe] 국가가 키운다…3대 메가 프로젝트가 그리는 청사진](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6/260629_korea_ai_0503205023502352.png?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부산창경, 스스로 프로젝트 3기 발대식‧모두의 창업, 보안 강화 후 2기 출범 준비](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70703_Busan-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05023052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