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트래킹 스타트업 스트라바(Strava)가 1,100만 달러 시리즈F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는 세쿼이아와 TCV 주도로 진행됐으며 투자금은 새로운 기능 개발과 사용자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트라바는 현재 195개국에 7,000만명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스트라바는 2020년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매달 2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것. 코로나로 강력한 도시 봉쇄가 진행되면서 자전거나 달리기 등 야외 활동이 인기를 얻으면서 덕을 봤다.

회사는 올해 초 스트라바 메트로 서비스를 내놨다. 사용자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지역사회를 돌아다니는 지에 대한 정보를 도시 계획자와 교통 관리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정부와 공공 기관은 이 데이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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