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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교육 사업 확대? 소셜 독서앱 인수한 미디엄

이석원 기자 by 이석원 기자
2021년 1월 18일
in news
Reading Time: 1 mins read

미디엄(Medium)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스타트업 글로즈(Glose)를 비공개 금액으로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글로즈는 기기에서 책을 구입하거나 다운로드를 하거나 읽을 수 있는 iOS,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해온 소셜 독서 응용 프로그램 기업. 독서 목록을 만들거나 팔로어와 메모를 공유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앱으로 독서를 멀티 플레이어 경험으로 바꾸도록 돕는다.

최근 글로즈는 글로즈 에듀케이션(Glose Education)이라는 서비스도 시작했다. 대학이나 고등학교를 위한 서비스다. 교사는 과제를 배부할 수 있고 학생은 그룹으로 책을 읽을 수도 있다. 사용자 100만 명 이상이 글로즈를 이용해 스탠포드대학과 콜롬비아대학을 비롯한 25개 대학이 글로즈 에듀케이션과 계약하고 있다.

물론 글로즈는 단순한 소프트웨어 사업만 하지 않는다. 종합 서점도 운영하고 있다. 출판사 2만 곳과 제휴하고 있기 때문에 응용 프로그램에서 직접 전자책을 구입할 수 있다.

미디엄은 기사와 블로그를 넘어 영역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글로즈는 당분간 계속 존재하지만 미디엄도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서비스에 통합하는 걸 계획하고 있다. 글로즈팀은 파리에 그대로 남을 예정이며 미디엄은 미국 외에 첫 사무소를 개설하게 된다. 글로즈는 앞으로도 저자와 출판사, 학교,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계속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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