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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 만든 아동용 온라인 쇼핑몰


주승호 기자 - 2021년 2월 22일

메종네트(Maisonette)는 뉴욕에 본사를 둔 아동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다. 유아 및 아동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공하며 글로벌 브랜드와 부티크 네트워크를 통해 0~12세 어린이를 위한 900개가 넘는 의류, 액세서리, 가구, 완구 등의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서비스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7년 두 엄마의 의해 설립됐다. 워킹맘인 둘은 성인을 위한 쇼핑몰은 잘 구축되어있는 반면 아동을 위한 온라인 쇼핑은 어렵다는 것을 파악, 이를 해결하고자 회사를 설립해 최고의 제품을 큐레이팅하고 있다. 2020년 3배의 성장을 이룬 회사는 이 모멘텀을 이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메종네트는 최근 3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새로운 자금을 기술개발, 개인화 및 상품화를 구축하기 위한 인재 고용 및 글로벌 확장에 활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여성복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할 계획이며 청소년 시장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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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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