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는 생필품의 가격이 작은 도시나 지방일수록 비싸다. 10~20%에서 크면 200%까지 차이가 난다. 슈퍼(Super)는 하이퍼로컬 소셜 커머스와 간소화된 물류 체인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GDP가 5000 달러 이하인 도시나 마을을 주요 타깃으로 슈퍼는 현재 이스트자바(East Java)에 17개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수천 명의 에이전트와 리셀러 그리고 수십 만 명의 구매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수퍼는 중앙 창고와 작은 허브를 구매자와 가까운 곳에 운영한다. 또 대부분의 수퍼의 제품은 지역 생필품 브랜드로부터 공급 받으며 그룹 주문은 에이전트에게 배달돼 구매자에게 배송된다.
소프트뱅크아시아로부터 2,800만 달러 자금을 확보한 수퍼는 지역에서 위치를 2배 견고히 하고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수퍼의 목표는 소매 상점이 없는 인도네시아의 월마트 그룹을 구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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