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드맵은 실시간 물길 방향을 알려주는 회사다. 물이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해 홍수 피해를 줄이는 물길 맵을 제공한다. 호주 브리즈번에 기반한 회사는 기존 예측 분석 방식을 없애고 시민들이 홍수가 올 때 무엇을 해야하는 지 알 수 있도록 현대적인 대처 방법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수자원 공학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줄리엣 머피(Juliette Murph) CEO는 과거 홍수가 발생 시키는 심각학 파괴 현상을 직접 목격한 후 재난 관리자를 위한 더 나은 도구로써 2018년 플로드맵을 설립한다. 플러드맵은 독립적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대신 기존 지질학 정보 시스템을 활용하고 비상 대응 상황을 알려줄 수 있는 데이터 레이어를 구독 방식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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