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기반 분실물 트래킹 제조업체 타일(TILE)이 4,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타일은 이번 투자를 통해 애어태그를 출시한 애플에 맞서 시장 확대에 나선다.
타일은 분실물을 찾는 솔루션 분야에서 리더 위치를 지켜왔다. 핸드백, 자전거, 지갑, 열쇠 등에 소형 장치를 부착하면 앱을 통해 물건을 추적할 수 있다. 블루투스를 활용해 물건을 찾고 소리를 나게 한다. 타일은 타사 장치에서도 검색 네트워크를 통합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도 구축하고 있다. 주요 파트너로는 HP, 델, 핏빗, 인텔 등이 있다. 타일 제품이 내장된 제품이 증가하면서 타일은 지난해 대비 200% 성장을 했고 2021년 상반기 매출은 50%이상 증가했다.
현재까지 타일은 4,000만 대 이상 장치를 판매했고 42만 5,000명 이상 유료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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