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Zeals)는 일본에 기반을 둔 채팅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기업이 채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4년에 설립된 회사는 토요타 대리점, 시세이도, NTT도코모 등을 포함해 400개 이상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팅 앱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다. 채팅 기반 서비스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성장,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질스는 2017년 이후로 139% 연간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전환율은 9.6%로 챗봇 서비스 이용객 10명 중 한명이 구매를 경험한다고 밝혔다.
질스는 다른 경쟁업체가 주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해 수익을 늘릴 수 있도록 프로모션에 중점을 둡니다. 질스는 3,88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신규 자금으로 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시장 채널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코로나로 일시 중단했던 대만, 필리핀 등 해외 재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주글로벌] 엔비디아 대항마 도전장‧로보틱스에 자금 유입](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6_Skild-AI_000002-350x250.jpg)
![[AI서머리]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 순위 7위‧인천, 국방벤처센터 설립 추진](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8_autoa2z.co_.kr_050235-350x250.jpg)

![[DailyRecipe] 중소지원사업 종합설명회…15일 이곳으로 오세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3_small-business_ai_0502305239-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