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Zeals)는 일본에 기반을 둔 채팅 기반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기업이 채팅을 통해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14년에 설립된 회사는 토요타 대리점, 시세이도, NTT도코모 등을 포함해 400개 이상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채팅 앱을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다. 채팅 기반 서비스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성장, 큰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질스는 2017년 이후로 139% 연간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전환율은 9.6%로 챗봇 서비스 이용객 10명 중 한명이 구매를 경험한다고 밝혔다.
질스는 다른 경쟁업체가 주로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신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해 수익을 늘릴 수 있도록 프로모션에 중점을 둡니다. 질스는 3,88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고 신규 자금으로 신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고 시장 채널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코로나로 일시 중단했던 대만, 필리핀 등 해외 재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AI서머리] 창경 3곳, 코리아 노마드 얼라이언스 출범‧SPROUT Invest Up 10개사 본격 육성](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MYSC_500350205253-350x250.jpg)
![[AI서머리] 모태펀드, 1.8조 벤처펀드 출범‧에이플러스알, AR 플랫폼 ‘QAR’ 론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korsca.kr_05030253-350x250.jpg)
![[AI서머리] 셀론, 시드 투자 유치‧패스트캠퍼스, ‘THE CAMP: 완주반’ 론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Google-for-Korea_503205235235235-350x250.jpg)
![[AI서머리] 스타트업 월드컵 코리아-경산 참가기업 모집‧오아세스, 관광벤처사업 선정](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9_SBVA_5032005235-350x25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