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니오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채용, 급여, 인력관리, 워크플로 자동화 등을 제공하는 독일 뮌헨 기반 HR 솔루션이다.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업무 환경을 전환하면서 HR솔루션을 제공하는 페르소니오 규모는 두 배가 됐다,
2015년 설립된 회사는 그린옥스 캐피털 주도로 85억 달러 가치를 인정 받으며 2억 달러 신규자금을 확보하고 유럽에서 가장 가치가 큰 스타트업 중 하나가됐다. 독일에서는 셀로니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가치를 지녔다. 현재 페르소니오는 6,000개 회사에서 50만 명 이상 직원이 사용하고 있다.
처음에는 채용과 온보딩 그리고 기본적인 HR 관리도구를 제공했지만 현재는 3자 앱 100개를 통합할 수 있게 했고 지난해 작업관리, 승인 프로세스, 전자 서명과 기타 생산성 도구를 수행할 수 있는 워크플로 자동화를 구축했다. 회사는 향후 기능들을 추가할 가능성이 높지만 대기업들이 사용하더라도 10명에서 2,000명 규모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고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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