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메드(Wondermed)는 집에서 캐타민 치료를 이용할 수 있는 스타트업이다. 안전하고 과학적으로 입증된 프로토콜을 통해 사람들이 캐타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케타민은 불안과 우을증에 대한 치료 옵션으로 새로운 신경 경로 성장을 자극해 불안을 유발할 수 있는 사고를 방해한다. 케타민 치료는 1시간이 소요되고 회복기간은 2~3시간이며 기존 항불안제에 비해 부작용은 최소화시킨다.
케타민 클리닉은 치료당 1500달러롤 근육내 주사로 전달되지만 집에서는 분말 캡슐을 활용한다. 혀 아래 일정 기간 머금고 있으면 된다.
최근 46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원더메드는 현재 캘리포니아, 뉴욕, 플로리다 및 텍사스에서 환자를 수용하고 있으며 이번 분기 후반에 일리노이, 애리조나 및 코네티컷으로 확장하고 올해 말까지 19개 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할 계획이다.
![[AI서머리] 디캠프, 금융권 협력 스타트업 사례 공개 모집‧AI 솔루션으로 창업 지원한다](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0_minishtech.com_500235-350x250.jpg)


![[AI서머리] 오렌지플래닛, AI·딥테크 스타트업 18팀 선정‧에이블리, 데이터 기반 첫 뷰티 PB 론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20_smilegate.com_500235-350x250.jpg)

![[이번주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플루이드스택’‧오픈소스 칩 ‘사이파이브’ 눈길](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517_sarla-aviation.com_50032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