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구아바(FIntech Guava)는 흑인 기업가를 대상으로하는 은행 플랫폼이다. 2021년 설립된 회사는 흑인 중소기업과 창작자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인종적으로 발생하는 부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창업자인 켈리 필(Kelly lfill)은 흑인 여성으로 소규모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가족 구성원이 자본에 접근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목격하고 인종 간 자금 격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금융 플랫폼 고안했다. 흑인 여성이 백인 남성보다 사업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조사가 있지만 흑인 창업자는 벤처캐피털 자금의 2% 미만을 받는다.
내년 초 발표될 디지털 뱅킹 플랫폼을 통해 기업가는 비용, 예산, 송금 추적, 급여 지급 등이 가능하고 비즈니스 확장을 원하는 다른 기업과 연결할 수 있다. 구아바는 240만 달러 자금을 확보했으며 이 자금으로 직원 확장과 신용상품 등을 구축해 농촌 지역 기업가들이 자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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