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다(Landa)는 주식 형태로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부동산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미국인 대부분은 접근할 수 없는 분야다. 주택 불평등으로 부의 불평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란다는 부동산 진입 장벽을 낮추고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까지 규제 절차를 통과하는 데 시간을 보낸 란다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따. 사용자는 600명에서 2만 5000명으로 늘었고 이들은 400개 부동산에 투자했다.
투자를 위한 조건은 18세 이상 미국 거주자여야 한다. 5달러로 투자를 시작할 수 있고 앱에서 부동산에 대한 실시간 업데이트를 볼 수 있다. 란다는 뉴욕, 애틀란타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곧 버밍엄, 탬파, 플로리다 잭슨빌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란다는 부동산 구매 시 6%의 취득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확보하고 자산 관리 비용 충당을 위해 총 임대료의 8%를 받는다.
회사는 최근 2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AI서머리] 세종시 창업·벤처 종합대책 확정‧강원도, 전략산업 벤처펀드 투자 본격화](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09_Busan-Metropolitan-City_50205-350x250.jpg)
![[AI서머리] 캐주얼 게임 개발사 ‘펩’ 10억 시드 투자 유치‧더휴식, 369시스템 인수](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09_thehyoosik.com_50020535-350x250.jpg)

![[AI서머리]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한국 딸기 품종 中으로…스마트팜 협력 확대](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09_musinsa.com_500205-350x250.jpg)
![[1분 스타트업 BM] 음식물 쓰레기 감축 위한 앱 ‘투굿투고’](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2/02/220223_Too-Good-To-Go_00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