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xAI는 직원 대신 사용될 수 있는 자동화된 디지털 워커를 구축하는 회사로 작은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대기업과 경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됐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11XAI는 AI 영업 개발 인력인 앨리스를 개발했고 향후 몇 년 내에 인재 확보에 초점을 맞춘 제임스(James)와 인사 업무를 목표로 하는 밥(Bob)도 개발할 계획이다. 회사는 자동화 인력이 미래라고 믿으며 기업이 비즈니스의 모든 부분에 자동화된 작업자를 고용해 자동으 실행되는 AI 기반 인력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최근 생성AI 열풍으로 2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으며 투자금으로 엔지니어를 더 고용해 현재 6명으로 구성된 팀을 확장할 계획이며 미국 시장으로 더 확장하는 동시에 2명의 디지털 워커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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