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헬스(Glass Health)는 의사가 환자의 병력, 증상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진단과 치료 옵션을 제시해주는 솔루션이다. 의사들이 최첨단 기술을 반영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때 환자가 더 잘 치료 받을 수 있고 의사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2021년 의사가 설립한 회사다.
글래스헬스는 현재 LLM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을 사용해 환자의 증상을 입력하면 진단과 치료 옵션을 제시해준다. 예를 들어 71세 남성이 심근경색 병력이 있고 서서히 심해지는 운동 시 호흡곤란이 있다고 입력하면 AI가 환자의 상태에 대한 진단과 치료 옵션을 제시해준다. AI는 의사가 작성한 임상 지침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챗GPT와 같은 다른 LLM에 비해 더 정확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데이터를 수집해 인공지능을 개선하기 때문에 더 나은 진단을 제공할 수 있다. 글래스헬스는 현재 59,000명 이상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 구독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래스헬스는 2022년에 15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와이콤비네이터 2023년 겨울배치에 선정된 바 있다.

![[AI서머리]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 4월 프로그램 호응‧PlayMCP, 오픈클로 연동해 활용성 확대](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5/260501_Busan-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_500325-350x250.png)

![[AI서머리] 벤기, 2026년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모집‧제주창경-큐네스티, AX창업허브 펀드 결성](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dcamp_0002535-350x250.jpeg)
![[AI서머리] 한-카타르, 벤처 협력 논의‧네이버웹툰, 숏폼 애니메이션 ‘컷츠’에 월 1억 인센티브](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4/260430_korea.kr_5003205235-350x2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