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팔로워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릴스를 실험해볼 수 있는 기능을 전 세계적으로 테스트 중이다. 사용자는 릴스를 게시할 때 시범 릴스로 설정한 후 프로필에 공개하지 않은 상태로 릴스를 공유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창작자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시도하거나 실험할 수 있으며 릴스 게시 후에는 재생, 좋아요, 댓글, 공유 등의 통계 확인이 가능하다. 이 통계를 바탕으로 해당 릴스를 팔로워들과 공유할지 아카이브할지 결정할 수 있다. 좋은 반응을 얻는 릴스만 선별하여 공개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인 것.
창작자는 이 기능을 통해 부담없이 콘텐츠를 실험해볼 수 있고 성과가 좋은 콘텐츠를 발굴해 더 많은 팔로워를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번 기능 도입은 창작자들의 불만을 해소하고 틱톡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범 릴스는 전문 계정을 가진 일부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며 최종 버전은 변경될 수 있다.

![[AI서머리] KDB NextONE 광주 1기 출범‧롯데벤처스, AFPRO 2026 공동관 참가](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15_MYSC_502305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대구 창업 기업 맞춤형 컨설팅 행사 개최‧국내 첫 ‘풀스택 소버린 AI’ 상용화](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15_daegu_50320520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AI서머리] 벙커키즈, 20억 투자 유치‧VC협회, 대만·베트남과 ‘글로벌 펀드’ 조성한다](https://i0.wp.com/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7/260715_google_502300235_slimpic.webp?resize=350%2C250&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