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우텔(Meowtel)은 고양이 전문 돌봄 서비스로 펫 관련 혁신이 주로 개에 집중되어 부족한 고양이를 위한 서비스 문제를 해결한다. 2015년 설립된 회사는 반려묘가 죽기 전 충분한 돌봄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창업자의 반성에서 시작됐다. 당시 펫시팅 서비스들이 있었지만 개 중심이었고 고양이의 특수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미아우텔은 고양이 질병 투약과 특수 돌봄 경험이 있는 돌보미만을 엄격히 선발하고 있다. 돌보미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6단계 과정을 거쳐야한다. 창업 초기에는 벤처 투자 유치가 어려웠지만 현재 수익을 내며 연간 50% 성장 중이다.
회사는 고양이와 개는 다른 종류의 돌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고양이 전문 돌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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