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레디(Retailready)는 설립 6개월 된 스타트업으로 연간 약 40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하는 창고/배송 산업을 바꾼다. 회사는 태블릿 앱을 만들어 포장 지침을 문서화한 종이 매뉴얼을 디지털로 대체하고 있다. 공급망 유니콘 스타트업 스토드(Stord)에서 만난 두 공동 창업자는 와이콤비네이터에 합격하면서 아이디어를 키웠고 330만 달러 시드를 유치했다.
리테일레디의 태블릿 앱은 연간 400억 달러 규모의 컴플라이언스 시장을 대상으로 부적절하게 배송된 제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위해 대용량 언어 모델과 컴퓨터 비전 AI 기술을 사용한다. 앱은 창고 직원들에게 제품을 올바르게 포장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개발 중인 기능으로 컴퓨터 비전을 사용해 포장 과정을 검증한다.
현재 6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시드 투자를 유치해 직원 채용과 제품/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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