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타트업 프레스티(Presti)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가구 업체 제품 사진 촬영을 혁신한다. 회사는 제품 이미지를 실제 생활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처럼 변환한다. 가구회사들이 매번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할 때마다 고가의 사진 촬영에 투자해야하는 문제를 해결한다.
창업자들은 설립 초기 잠재적 사용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제품 시각 자료 제작 과정이 매우 오래 걸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간단한 해결책이 없다는 공통된 의견을 받게된 후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회사는 스테이블디퓨전 XL 기반으로 하며 가구 산업에 특화돼있다. 회사는 7만 5000장 이상 고품질 가구 사진 데이터뎃을 사용해 모델을 훈련시켰다. 프레스티 도구는 배경 생성 뿐만 아니라 재질변경, 액세서리 추가 등의 기능도 제공한다.
프리스티는 중소 규모 가구 회사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최근 35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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