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전체 인구의 42%가 농업에 생계를 의존하고 있지만 농업에서 필수적인 종자, 살충제, 제초제, 재배 및 수확 도구 등을 제공하는 시장은 대부분 전통적인 채널, 즉 지역 오프라인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공급망이 부족하고 외딴 지역에서는 물류가 복잡해진다.
애그림(Agrim)은 농업 투입물 소매업자들이 특정 제조업체로부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즉시 공급망’을 구축해 이 문제를 해결한다.
회사는 기존에 전자 상거래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은 소매업자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간소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소매업자가 가격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제조업체를 할당하고 픽업 및 배송 일정을 맞추는 맞춤형 주문 관리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 또 라스트 마일 배송을 처리하기 위해 여러 제3자 물류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현재 종자, 농화학, 영양제, 도구 등 4개 주요 카테고리에서 3만 개 이상의 품목을 제공하며 각 카테고리는 제초제, 살균제, 살충제 등 세분화된 소분류와 손 도구, 모터 작동 도구 등 70개의 하위 분류로 구성됐다.

![[AI서머리] 티센바이오팜, ‘글로벌 팁스’ 선정‧중기부, 야놀자·여기어때·인팩 검찰 고발 요청](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4_Gyeonggi-Center-for-Creative-Economy-Innovation_500235-350x250.jpg)
![[AI서머리] 판교 허브 중심, 경기형 AI 파운드리 출범‧제주도, 지식재산 창출·창업 지원 27억 투입](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4_GYEONGGI-PROVINCE-50325035-350x250.jpg)
![[AI서머리] 레브잇, ‘상품 전시 PO’ 집중 채용‧Npay, iM뱅크와 협력 확대](https://startuprecipe.co.kr/wp-content/uploads/2026/01/260114_EventCAT_50025035-350x250.jpg)


